2019 서울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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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콘서트 : 이안 보스트리지 & 줄리어스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백조의 노래'(5/14)
일시 5월 14일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연주자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 피아노 줄리어스 드레이크
편성 성악
금액 1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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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홈페이지외 좌석은 추후 예술의전당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서울국제음악제 회원만 예매 가능합니다(회원가입 무료)
R석 120,000원 / S석 90,000원

보스트리지와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패키지 예매 안내
- 3개의 공연 모두 예매시 10% 할인
* 좌석등급당 20매 한정
* 패키지 예매의 경우, 전화예매로만 가능합니다(1544-5142)
- 좌석 지정 가능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좌석배치도



 

 




2019서울국제음악제 ‘인간과 환경’

봄 콘서트 <이안 보스트리지 & 줄리어스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젊음의 노래’

슈베르트 3대 연가곡을 통해,

젊은 슈베르트의 슬픔과, 기쁨, 사랑과 절망을 듣는다.

 

‘인간과 환경’으로 여는 “2019서울국제음악제” 그 첫 시간으로 슈베르트를 만난다! 슈베르트가 이야기하는 “인간”은 무엇인가! 그가 갈구하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노래하는 인문학자 이안 보스트리지와 앙상블 피아니즘의 절정을 보여주는 줄리어스 드레이크의 듀오는 31살에 멈춰진 젊은 청년 슈베르트를 무대 위에 소환한다.

 

3일간 펼쳐지는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 <겨울 나그네>,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백조의 노래>의 풀버전을 통해 진정한 슈베르트의 내면을 만난다!

 

프로그램

 

5 10일 금요일

<겨울 나그네> Die Winterreise D.911

1827년에 작곡된 이 작품집 역시 독일의 시인 빌헬름 뮐러의 시에 작곡한 연가곡집이다. 슈베르트가 사망하기 1년 전 30세 때 작곡한 작품집이다. 24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집은 사랑에 실패한 청년의 괴로움이 진하게 표현하고 있다. 24곡 중에는 '안녕히 주무세요', '보리수', '봄날의 꿈', '우편마차' 등이 우리 귀에 익숙하다.

 

1. 안녕히 주무세요 (Gute Nacht)

2. 바람개비 (Die Wetterfahne)

3. 얼어붙은 눈물 (Gefrorne Tränen)

4. 얼어붙음 (Erstarrung)

5. 보리수 (Der Lindenbaum)

6. 홍수 (Wasserflut)

7. 냇물 위에서 (Auf dem Flusse)

8. 회고 (Rückblick)

9. 도깨비 불 (Irrlicht)

10. 휴식 (Rast)

11. 봄날의 꿈 (Frühlingstraum)

12. 고독 (Einsamkeit)

13. 우편마차 (Die Post)

14. 백발 (Der greise Kopf)

15. 까마귀 (Die Krähe)

16. 마지막 희망 (Letzte Hoffnung)

17. 마을에서 (Im Dorfe)

18. 폭풍의 아침 (Der stürmische Morgen)

19. 환상 (Täuschung)

20. 푯말 (Der wegweiser)

21. 숙소 (Das Wirthaus)

22. 용기 (Mut!)

23. 환영의 태양 (Die Nebensonnen)          

24. 거리의 악사 (Der Leiermann)

 

 

 

5 12일 일요일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Die schöne Müllerin Op.25 D.795

1823년에 작곡된 이 작품집은 슈베르트가 독일의 시인 빌헬름 뮐러(Wilhelm Müller, 1794~1827)의 시에 작곡한 연가곡집이다. 20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집은 한 방랑자의 짝사랑과 번민으로부터의 방랑, 그리고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잔잔히 담아내고 있다.

 

1. 방랑 (Das Wandern)

2. 어디로 (Wohin?)

3. 멈추어라 (Halt!)

4. 시냇물에게 감사 (Danksagung an den Bach)

5. 일을 마치고 (Am Feierbend)

6. 호기심이 강한 젊은이 (Der Neugierige)

7. 초조 (Ungeduld)

8. 아침인사 (Morgengruß)

9. 물레방앗간의 꽃 (Des Müllers Blumen)

10. 눈물의 비 (Tränenregen)

11. 나의 것 (Mein!)

12. 휴식 (Pause)

13. 초록색 리본으로 (Mit dem grünen Lautenbande)

14. 사냥꾼 (Der Jäger)

15. 질투와 자랑 (Eifersucht und Stolz)

16. 좋아하는 빛깔 (Die liebe Farbe)

17. 싫어하는 빛깔 (Die böse Farbe)

18. 시들어 버린 꽃 (Trockne Blumen)

19. 물레방앗간과 시냇물 (Der Müller und der Bach)

20. 시냇물의 자장가 (Des Baches Wiegenlied)

 

 

 

5 14일 화요일

<백조의 노래> Schwanengesang D.957

슈베르트의 유품이라 할 수 있는 그의 삶의 마지막 해에 작곡한 작품집인 <백조의 노래〉는 세 명의 시인이 만든 시에 붙여진 14곡을 모아놓은 노래집이다. 요한 자이들(Johann Gabriel Seidl) 14, 자연과 사랑에 관한 시를 쓴 루드비히 렐슈타프(Ludwig Rellstab) 1~7, 그리고 인간 내면의 모습을 묘사한 하인리히 하이네(Heinrich Heine) 8~13번 곡이 〈백조의 노래〉를 구성하는 14편의 시들이다.

 

1. 사랑의 전령 (Liebesbotschaft)

2. 병사의 예감 (Kriegers Ahnung)

3. 봄의 동경 (Frühlings Sehnsucht)

4. 세레나데 (Ständchen)

5. 안식처 (Aufenthalt)

6. 먼 곳에서 (In der Ferne)

7. 이별 (Abschied)

8. 아틀라스 (Der Atlas)

9. 그녀의 초상화 (Ihr Bild)

10. 어부의 딸 (Das Fischermädchen)

11. 도시 (Die Stadt)

12. 해변에서 (Am Meer)

13. 이중환영 (Der Doppelgänger)

14. 비둘기 우편 (Die Taubenpost)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 (Ian Bostridge)

 

'슈베르트 스페셜리스트',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를 ‘2019서울국제음악제’에서 만난다. 그는 옥스퍼드와 캠브리지에서의 연구 활동을 통한 학자로서, 미성(美聲)과 뛰어난 감성,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력을 보여주는 음악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은 있지만 한 번도 정식으로 레슨을 받지 않았던 보스트리지는 모교인 옥스퍼드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디트리히 피셔 디셔카우(Dietrich Fischer-Dieskau, 1925-2012)에 의해 성악가의 길로 들어선다. 이후 1991년 영국연방정부 음악협회 영 콘서트 아티스트 콩쿠르 우승을 거쳐 1993, 다소 늦은 29세의 나이에 영국 위그모어홀에서 데뷔하며 본격적인 성악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는 잘츠부르크, 에든버러, 뮌헨, 빈 페스티벌 등에서 리사이틀을 가졌고, 카네기홀 메인 스테이지와 라 스칼라 극장에서도 리사이틀을 가졌다. 2003년부터 빈 콘체르트하우스, 카네기홀, 바비칸센터 등 10여 년간 세계적인 공연장의 상주 예술가로 선정되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1996년 하이페리온 레이블에서 발매한 첫 음반인 슈베르트 연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로 그라모폰 솔로 보컬상을 받았으며, 1998년에는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 음반은 그라모폰 베스트 솔로 보컬 상을 수상하는 등 주요 음반상을 석권했고, 그래미상 후보에 무려 15차례 올랐다.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 나그네>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담아낸 그의 책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는 세계적으로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출판됐으며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피아니스트 줄리어스 드레이크 (Julius Drake)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같이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 유일한 피아니스트를 꼽는다면 줄리어스 드레이크가 최정상의 자리에 위치할 것이다. 드레이크의 연주회와 음반은 독일 예술 가곡을 중심으로 한 성악곡들로 가득히 채워져 있으며 특히 정상급 성악가들과의 공연 및 음반에서 눈부신 연주를 들려준다. 그는 시적인 통찰력과 화려한 기교로 솔리스트의 음악적 표현과 예술 가곡의 텍스트를 가장 잘 살려내는 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드레이크는 성악 반주의 획을 그었던 세계적인 선배들 -제랄드 무어, 알프레드 브렌델, 랄프 고토니 등-과 같이 보통 반주자(accompanist)로서의 피아니스트가 아닌 실내악의 일부분인 합주자(partner)로서의 역할을 개척한 아티스트이다.

 

특히 일반 성악곡들과 차별성을 가진 슈베르트의 가곡들은 피아노가 가지는 앙상블의 기능을 최대치로 높인 작품들이기에 그의 피아니즘은 이번 봄 콘서트와 같이 슈베르트와 슈만 등의 작품에서 앙상블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으며, 올드버러, 에든버러, 뮌헨, 잘츠부르크, 슈베르티아데, 탱글우드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카네기홀, 링컨센터,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쾰른 필하모니에, 파리 샤틀레와 루브르 박물관, 비엔나 무지크페라인, 콘체르트하우스, 런던 위그모어홀 및 BBC프롬스에서 연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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