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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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Orchestra
연주자 Lahti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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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hti Symphony Orchestra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작은 마을의 경이'라고 불려왔다. 스웨덴 음반 회사 BIS와의 협업은 이들의 열망이 더 이상 지역 앙상블이 아닌 더 넓은 오케스트라의 세계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명확한 첫 신호였다. 수석 지휘자 오스모 벤스케를 포함한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자신들의 많은 꿈을 이루었다(1988 ~ 2008). 2008년 가을부터 2011년 봄까지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 고문이자 시벨리우스 축제의 예술 감독은 유카-페카 사라스테였다. 2011년 가을부터 2016년 봄까지는 오코 카무가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이자 축제의 예술 감독이었으며, 2016년 가을부터는 디마 슬로보데니우크가 수석 지휘자로서 재임을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부터 국제 투어를 시작하고, 새로운 콘서트 홀을 확보하고, 비 전통적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는 등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차별적 선구자'로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목표들이 설정되었다. 2000년 이래로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홈구장은 뛰어난 음향으로 유명한 시벨리우스 홀이다.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레코딩 관련하여 수상한 많은 상들 (Grand Prix du Disque 1993, Gramophone Awards 1991 & 1996, Cannes Classical Awards 1997 & 2001, 2006 MIDEM Classical Award, 2011 Diapason d' Or de l' Année) 또한 국제 무대로의 문을 열어 주었다.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99년에 첫 일본 투어를 진행했으며, 그 해 뉴욕의 에이버리 피셔 홀에서도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성공적인 공연들으로 인해 미국 (2005년 1월)과 일본 (2003년, 2006년, 2015년) 등에 계속하여 공연 초청을 받았다. 일본의 비평가들은 2003년 도쿄에서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시벨리우스의 Kullervo 공연을 그해 일본 최고의 클래식 공연으로 선정했다.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트헤보우,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백야 페스티벌, 런던의 BBC 프롬스에서 두 번, 비엔나의 무지크페라인에서 열린 여섯 차례의 콘서트에서도 공연했다. 또 중국,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그리고 벨기에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이들의 연주는 국제 언론으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넓게 열린 태도는 이들이 진행했던 여러 종류의 뛰어난 음반 프로젝트들에서 드러난다. 처음으로 녹음했던 핀란드 찬송가는 약 한달만에 골드 음반이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오케스트라는 현재 7개의 골드 음반을 가지고 있다. 영화 Sibelius의 사운드 트랙 음반, 그리고 Rajaton 그룹과 함께한 ABBA와 Queen 의 음반은 모두 플래티넘 음반이 되었다.


  시벨리우스의 음악과 더불어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했던 핵심작업들은 1992년부터 전속 작곡가로 함께했던 Kalevi Aho와의 협업으로써, Aho는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위해 5 곡의 교향곡을 작곡했다.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역시 Aho의 광범위한 관현악 작품들의 주요 부분을 녹음하였다. 이 음반들 역시 세계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는 약 70장에 달하는 거의 대부분의 음반들이 BIS 레코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갖춰져 있다. 2009년 가을,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BIS 녹음 음반 판매는 100만을 넘었다.


  The Lahti Symphony Orchestra has been described as a ‘small-town wonder’. Its collaboration with the Swedish record company BIS was the first clear signal that its aspirations were no longer those of a provincial ensemble but were oriented towards the wider orchestral world, and the orchestra fulfilled many of its wildest dreams together with its principal conductor Osmo Vänskä (1988– 2008). Since the autumn of 2008 until the spring of 2011 the orchestra’s artistic advisor – and artistic director of the Sibelius Festival – was Jukka-Pekka Saraste. Since the autumn of 2011 until the spring of 2016 Okko Kamu was the orchestra’s principal conductor and the artistic director of the Festival, and in the autumn of 2016 Dima Slobodeniouk began his tenure in these positions.


  In the early 1990s various goals were set: to start touring internationally, to acquire a new concert hall and, by means of unconventional projects, to build a reputation for the orchestra as a ‘trailblazer with a difference’. Since 2000 the orchestra’s home has been the Sibelius Hall, known for its excellent acoustic. Numerous awards for the orchestra’s recordings (including a Grand Prix du Disque 1993, Gramophone Awards in 1991 and 1996, Cannes Classical Awards in 1997 and 2001, the MIDEM Classical Award in 2006 and the Diapason d’Or de l’Année in 2011) have also opened the doors to an international arena. The orchestra’s first major tour to Japan took place in 1999, and that year it also made its successful début at the Avery Fisher Hall in New York.


  These successful performances gave rise to repeat invitations, and tour destinations have included the United States (January 2005) and Japan (2003, 2006 and 2015). Japanese critics chose the orchestra’s Tokyo performance of Sibelius’s Kullervo in 2003 as the year’s best classical performance in Japan. The orchestra has performed at the Concertgebouw in Amsterdam, the White Nights Festival in St Petersburg, twice at the BBC Proms in London and at six concerts in the Musikverein in Vienna. In addition, it has given concerts in China, France, Spain, Poland and Belgium, and its performances have been warmly received by the international press.


  The orchestra’s broad-minded attitude can also be inferred from the many exceptional recording projects that it has undertaken. Its first disc of Finnish hymns reached gold record status in about one month; overall, the orchestra now has seven gold records to its credit. Its soundtrack disc to the film Sibelius and its ABBA and Queen recordings together with the group Rajaton have all become platinum discs.


  Alongside the music of Sibelius, the core of the orchestra’s work has been its collaboration with Kalevi Aho, composer-in-residence since 1992: among the works Aho has composed for the orchestra are five symphonies. The orchestra has also recorded a major part of Aho’s extensive orchestral output. Without exception these recordings have been favourably received by the international press, as indeed have almost all of the discs in the orchestra’s close collaboration with BIS Records, which now extends to some seventy recordings. In the autumn of 2009, international sales of the orchestra’s BIS recordings passed the million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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