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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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나실인
Composition
연주자 Sirin 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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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 작곡가


사랑 받는 음악, 더 듣고 싶은 음악을 만드는 현대 음악 작곡가 나실인은 서울대학교와 독일 뒤셀도르프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공부하였다. 작곡가 강석희, 이신우, 만프레드 트로얀 교수를 사사한 영향으로, 현대음악이라는 단어에 얽매이기 보다는 모든 배움과 모든 경험을 총동원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가는데 힘을 다하고 있는 이 시대의 젊은 작곡가이다.


그는 대학 재학 시절 성남시 합창음악 작곡 콩쿠르(1), 중앙 음악 콩쿠르(1) 등에 입상하였고, 독일에서 실내오케스트라와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3명의 소프라노와 피아노를 위한불쌍한 피터’, 소프라노와 실내오케스트라를 위한기쁨등의 다수의 작품을 초연하였다.


  클래식과 현대음악뿐만 아니라 대중음악까지도,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표현방식을 조화롭게 엮어낸 것이 자신의 음악언어라고 말하는 그의 음악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고 또 한번 감상할 욕구를 불러일으키면서, 연주자들의 화려한 테크닉적 역량까지도 충분히 끌어내 보여주기 때문에 많은 연주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의 작품은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앙상블 팀프, 앙상블 오푸스,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 외 많은 클래식 연주자들에 의해 지금도 활발히 연주되고 있다. 


  특히 사람의 목소리, 오페라와 성악음악에 강하게 이끌린다는 그는 이미 대학시절에 '불완전한 사랑의 노래에코와 나르시스의 사랑이라는 작은 음악극을 선보임으로써 오페라 작곡가로서의 큰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발표한 소프라노와 실내오케스트라를 위한기쁨은 큰 사랑을 얻고 한국에서도 재연주 되기도 하였다. 2011년 국립오페라단의 MOM프로젝트에 당선되어, 일제 강점기 시절 국외로 유출되는 문화재들을 지킨 간송 전형필 선생의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한 오페라 '셔블발긔다래(서울밝은달에)'의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연주한 바 있다. 이 작품을 통해 탄탄하고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톡톡 튀고 재미있는 노래들, 드라마틱한 아리아들을 선보이면서 차세대 오페라 작곡가로서의 큰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팀프 앙상블과 함께 음악극호모루덴스’, ‘Beyond Life'를 발표하였고,  서울시립오페라단의 오페라 작곡가들의 모임 세종카메라타의 일원으로 오페라비행사의 시범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음악극, 뮤지컬, 오페라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Sirin Nah has established himself as a unique voice among young composers of his generation by combining the techniques of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as well as various other musical idioms encompassing popular music and modern church music. His music tries to reach a broader audience by using an eclectic musical language and display of virtuosity. 


  He studied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Robert Schumann Hochschule in Düsseldorf with Sukhi Kang, Sinuh Lee and Manfred Trojan. While a student, he won first prize in the Sungnam City Choir’s Composition Competition and Jung-Ang Newspaper’s National Composition Competition. His music has been widely performed by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KBS orchestra, Ensemble TIMF (Tongyou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Ensemble Opus, to name a few.  


  Especially fascinated by the possibility and beauty of the human voice, he has composed many pieces for voice and small ensemble as well as operas and small scale music dramas. The premiere of “JOY” for soprano and chamber orchestra in Düsseldorf was highly successful, and it was followed by another acclaimed performance in Seoul.


In 2011 he won the MOM Project held by the Korean National Opera and wrote “Showcase of Seoul, on a Moonlit Night.” KNO’s performance of this piece was highly praised for its “gorgeous and well crafted orchestration, brilliant and clever characters, and the dramatic nature of araias.” Recent projects include “Ojakkyo Project” with Ensemble TIMF, for which he composed a musical drama entitled “Homo Rudens.” He also participated in the transcription of Korean children’s songs for pianist Jong Hwa Park’s “Dear Mother, Dear Sister” project as well as the production of several church music CDs with his wife, soprano Jihyun Yi.


  Currently he teaches as a lecture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kyeong University, and Suw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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